부산시와 부산지역 구·군에서 다음달 중 청년일자리 총 635개를 공급한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 사업에서 구(군)사업을 포함해 총 34개 사업(총사업비 69억원)이 선정돼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부산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부산청년 파란일자리사업’, ‘B-스타트UP 청년인재 발굴 매칭사업’, ‘우리마을 청년보안관 사업’ 등 지역실정에 맞는 청년 일자리 뿐만아니라 ‘창업+센터’ 구축, 청년창업 보육공간 조성 등 창업분야를 비롯한 각 구·군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총 635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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