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0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청년(39세 이하)이 주도하는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17개소를 지정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은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고령화가 심화되는 마을기업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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